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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주머니가 회개한 그리스도인: 거룩한 청지기의 소비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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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29 09:40
조회
28593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6년 우리는 '초대교회 문화와 생태계를 만드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 생태계의 완성은 단순히 예배당 안에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의 지갑이 열리는 곳, 우리의 자산이 흘러가는 그 현장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최전선입니다.
종교개혁자 요한 웨슬레(John Wesley)는 일찍이 이렇게 갈파했습니다. “그 사람의 주머니가 회개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회개가 아니다.” 이 말은 우리가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곧 우리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지표임을 의미합니다. 돈 씀씀이를 보면 그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청지기인지, 아니면 자신의 욕망을 주인으로 삼은 자인지가 여실히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 좋은가족교회가 함께 공유해야 할 '그리스도인의 소비 습관 원칙‘을 소개하며, 거룩한 재정의 생태계를 만들어가길 소망합니다.
2. 제2원칙: 목적 외 지불 통제(나쁜 소비를 좋은 자본으로)
우리는 '무엇을 사느냐'보다 '무엇을 사지 않느냐'를 통해 성숙을 증명합니다. 불필요한 소비를 억제하고 이를 투자로 전환하는 것은 단순한 재테크가 아닙니다. 그것은 기회비용을 최적화하여 미래의 하나님 나라 동력을 확보하는 영적 훈련입니다. '나쁜 소비'에 낭비되던 에너지를 '좋은 자본'으로 바꾸어 갈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경제 논리에서 독립하여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3. 제3원칙: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회복 탄력성(인내라는 심리적 자산)
시장에는 변동성이 있고 삶에는 위기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진정한 리스크 관리는 통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신뢰'에 있습니다. 설령 망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인내,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영적 회복 탄력성은 그리스도인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자산(Psychological Capital)입니다. 우리의 안전장치는 은행 잔고가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결론: 돈의 주인을 바꾸는 결단
성경적 경제관의 핵심은 우리가 '돈의 청지기'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돈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수단이지, 우리의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1월 한 달간 진행된 '성경적 자기경영' 훈련과 작년 12월과 올해 2월의 '경제독립 프로젝트'는 바로 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향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주머니의 회개를 시작합시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떼어드리는 정직한 십일조 생활과 히브리적 가치관으로 우리 가계의 장부를 다시 써 내려갑시다. 우리의 정직한 땀방울과 거룩한 소비가 모여 초대교회의 그 풍성한 나눔과 기적의 경제 생태계가 우리 교회와 대구, 초월, 서울 땅에 활짝 피어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태복음 6:21)
종교개혁자 요한 웨슬레(John Wesley)는 일찍이 이렇게 갈파했습니다. “그 사람의 주머니가 회개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회개가 아니다.” 이 말은 우리가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곧 우리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지표임을 의미합니다. 돈 씀씀이를 보면 그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청지기인지, 아니면 자신의 욕망을 주인으로 삼은 자인지가 여실히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 좋은가족교회가 함께 공유해야 할 '그리스도인의 소비 습관 원칙‘을 소개하며, 거룩한 재정의 생태계를 만들어가길 소망합니다.
- 제1원칙: 가치 지향적 배분(십의 3조의 실천)
2. 제2원칙: 목적 외 지불 통제(나쁜 소비를 좋은 자본으로)
우리는 '무엇을 사느냐'보다 '무엇을 사지 않느냐'를 통해 성숙을 증명합니다. 불필요한 소비를 억제하고 이를 투자로 전환하는 것은 단순한 재테크가 아닙니다. 그것은 기회비용을 최적화하여 미래의 하나님 나라 동력을 확보하는 영적 훈련입니다. '나쁜 소비'에 낭비되던 에너지를 '좋은 자본'으로 바꾸어 갈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경제 논리에서 독립하여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3. 제3원칙: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회복 탄력성(인내라는 심리적 자산)
시장에는 변동성이 있고 삶에는 위기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진정한 리스크 관리는 통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신뢰'에 있습니다. 설령 망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인내,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영적 회복 탄력성은 그리스도인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자산(Psychological Capital)입니다. 우리의 안전장치는 은행 잔고가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결론: 돈의 주인을 바꾸는 결단
성경적 경제관의 핵심은 우리가 '돈의 청지기'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돈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수단이지, 우리의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1월 한 달간 진행된 '성경적 자기경영' 훈련과 작년 12월과 올해 2월의 '경제독립 프로젝트'는 바로 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향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주머니의 회개를 시작합시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떼어드리는 정직한 십일조 생활과 히브리적 가치관으로 우리 가계의 장부를 다시 써 내려갑시다. 우리의 정직한 땀방울과 거룩한 소비가 모여 초대교회의 그 풍성한 나눔과 기적의 경제 생태계가 우리 교회와 대구, 초월, 서울 땅에 활짝 피어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태복음 6:21)

